어제의 일기.

가끔씩 꾸는 꿈에서 이가 부러지고 이가 빠지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 났다.(무슨 의미의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 어느날 내 삐뚤어진 앞니에 흠집을 발견했고, 손전등으로 비추어 봤더니! 이게 웬일? 세로로 쫙 실금이 가 있는게 아닌가!!

'헉... 언제 부딪혔을 때 쪼개 진건가?'

멀쩡 하다가 갑자기 보고나니 이가 시린듯 하기도 하고 자꾸 신경 쓰였다.

어머니께 이야기 했더니 '또 병 돋았구만~'

'헉...' 난 열받아서 있는 말 없는 말(?) 다 해버렸다.

어머니의 병 돋았구만의 내용은 아마 이럴 것이다.

나의 상상력은 뛰어나서 어디나 아픈 듯 하면 과장 되어진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렸다고 치자.

감기는 쉬면 낫는 병이다. 그런데 쉬어도 낫지 않자. 이것은 감기와 비슷한 폐렴(?)이나 기타 다른 병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능력을 실로 놀랍다! 몇 단계만 거치면 난 어느새 시한부 환자가 되어 있는것이다.

그렇다. 어쩌면 어머니 말씀이 맞는지 모른다.

 

어찌 되었건 그 일이 있은 뒤 얼마뒤, "TV에서 치과 보험 광도 하더라~ 그거나 들어라" 하시는 거였다.

"그런거 뭐하러 해!" 하고 말했는데...

낮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엄마가 치과 보험 든다고 해놨으니 전화 오면 잘 말해라"

"뭐?"

'또 일 저질렀구나~ 하여간 뭔 말을 못해요'

그래서 조금 지나서 라이나 생명에서 전화가 왔다.

"어머니께서 보험 가입 신청 하셨는데요~ 간단히 본인 확인 및 개인 신상정보를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네"

그래서 본인 확인이라면서 주민번호 뒤자리 물어 보고 키와 몸무게까지 물어 보더니 하는 말이

"현재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백수 인데요?"

"네? 아~ 취업 준비생이시라구요? 학생 아니시구요?"

"네~ 취업 준비생이요~"

"아... 그럼 가입이 어려우신데요. 어머니와 통화후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네"

'아하.. 백수는 보험도 못 드는구나..'

개인적으로 "학생 = 백수 = 취업 준비생"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학생은 직업이 있는거구나

직장이 없으면 보험도 가입이 안 된다니... 안 되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한 10분 뒤에 다시 전화가 왔다.

"어머니께 전화 드리니 입대 예정이시라면서요?"

"네"

"아~ 그러시면 가입이 되십니다."

'이건 또 뭐지? 입대.. 군인도 직업... 이구나~'

그러면서 진작 이야기 해지 그랬냐고 그러고, 약관 내용을 대충 읽어주고 2주내로 약관을 받아 볼 수 있고 가입 됐다고 했다.

그렇게 입대 예정자(?) 신분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오늘의 일기.

날샜다.

자야지 하다가 잠깐 게임했는데 아침!

아침 먹고 소화 시킨 뒤 잤다.

잠깐 잠들었는데 푸른솔관장님께 전화 왔다.

"내일 공차러 갈래?"

"내일요? 네..."

"왜 이렇게 힘아리 없냐?"

"아.. 날 새서 잠을 못 잤어요"

"그래 내일 보자!"

"넵"

다시 잤다.

얼마뒤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과 MT가서 모두 휴강..'대체 넌 왜 안 간거니'

그래서 오늘은 놀고 내일은 또 공부 한다고 영화나 보러 가자고 했다. 난 날새서 힘들다고 했더니, 정신 차리면 연락 주라고 했다. 그 때가 오전 11시 쯤...

다시 잤다.

4시쯤 일어 나서 친구에게 전화했다.

게임중..

밥 먹고 나가서 노려나? 운세나 보자 했더니 [뜻 밖의 해후가 예상 되는군요] 해우가 뭐지? 사전을 찾아 보니 '오래동안 헤어졌다가 뜻 밖에 다시 만남' 이라는 뜻이였다.

아~ 오늘 놀러 나가서 누군가 보는가보구나 했다.

게임중이라고 이따 연락 한다던 친구는 1시간 쯤 지나서 오늘은 놀기 그른것 같다고 놀기를 포기했다.

나도 그냥 또 잤다.

자고 태권도장 갔다가 밥 먹고 이제 또 자려고 한다.


오늘의 꿈.

운세에서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런지 꿈속에서 사람을 만났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째 되었건 예뻣다. 겨우 겨우 쫓아가서 찾았고, 밥을 같이 먹게 되었다.

난 너무 귀여워서 "귀엽다~" 하면서 볼을 만졌다.

밥 먹고 있는데;;

약간 인상을 쓰는 듯 했지만 게이치 않고 물었다.

"몇 살이에요?"

과연 몇살일까나... 대답이 없었다.

뭐지... 잠깐 지나서 중국어를 하기 시작했다.

아.. 중국어 내가 전혀 못하는.. 중국 사람이라고?!!

황당했다. 후.. 어떻게 이야기를 하지? 영어라도 할 수 있냐고 물어 봐야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더듬 더듬 한국어를 했다. 뭐지? 할 줄 알면서..

어째 되었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꿈에서 깼다.

과연 이 꿈은... 귀여운 애와 대화 하기 위해서 중국어를 배우란 계시인가?

아무튼 깜직한... 누구지?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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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접속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포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Blog API프로그램으로는 티스토리에서 4가지 정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기본 위지윅 에디터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쓰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Blog API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contribute CS4는 Adobe사에서 간편한 웹페이지 게시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API 설정하기] 를 참고하여 Bolg API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contribute CS4 사용설정]

  STEP 1. contribute CS4에 티스토리 연결하기


1. 블로그 컨넥션을 클릭합니다.

 


2. Other Blog Servers 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아래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 주고 Next >를 클립합니다.

 


3. 자신의 티스토리 계정비번을 적어주고 완료(Done)을 클릭합니다.


잠시 기다리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4. 확인을 클릭

 

  STEP 2. 티스토리에 글보내기


Begin Editing에 새로 추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클릭하여 새로운 글을 작성합니다.
1. New ... 를 클릭하여 새 글을 작성 할 수 있습니다.

 


2. OK를 클릭! (Blog entry title: 옆에 공간을 클릭하여 제목을 입력 해 줄 수 있습니다.)

 


3. Title 부분에 제목을 적으시고, Categories에 카테고리를 지정 Enter Blog Content 에 내용을 작성하신후 퍼블리쉬(Publish) 하면! 바로 블로그에 글이 게시 됩니다.

참 쉽죠?~

tags 부분에 입력 하는 태그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태그가 아닌 http://technorati.com/tag/ 라는 사이트에서의 태그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맨 위에 링크와 함께 삽입 되어집니다.

태그나 블러거 뉴스 등은 위지윅 편집기 상에서 추가 하시고, 퍼블리쉬 하시면 바로 발행 되어지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PS
이 글도contribute CS4로 작성 하였습니다.

문제점

퍼블리쉬 후 위지윅 수정 후 다시 퍼블리쉬 하면 태그와 공개 설정 부분이 초기화 됩니다.

결론 : 퍼블리쉬 후 위지윅 수정으로 끝! 다시 퍼블리쉬 하면 위지윅으로 태그 공개 부분을 또 다시 설정 해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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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 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서 만료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kr도메인은 문자로 만료일을 알려주기까지 하네요.
만료일 안내를 메일로도 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할 수 있는 선택은 2가지 입니다.

도메인을 계속 소유 하고 싶은 경우, 도메인을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 경우!
후자의 경우는 돈을 내지 않으면 자동으로 만료되어 다른 사람이 소유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자의 경우는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하여 도메인 연장을 하면 됩니다.
도메인 연장은 이미 등록한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하여 결제만 이루어 지면 자동으로 도메인 사용 기간이 연장 됩니다.(1년 단위씩)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이전이 있습니다.
기관이전은 휴대폰 번호 이동과 비슷합니다.
저의 도메인을 가지고 다른 등록 대행 업체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넘어 간다고 해서 기간이 줄어 드는 것이 아니라, 남은기간 + 연장 기간이 됩니다.

예를 들어 20일 남은 도메인을 기관 이전하면 20일 + 365(1년 연장)일 해서 385일이 남게 됩니다.

저는 싼도메인 -> 퀵도메인으로 기관 이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퀵도메인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을 마치면 왼쪽 메뉴에 기관이전을 클릭합니다.


기관이전 가능여부 검색에 도메인을 입력 하고 검색을 클릭 합니다.

 


체크 박스에 선택과 약관 동의에 체크 하고 다음 단계를 클릭 합니다.

만기일과 잔여일 1년 연장 비용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부가세 포함 결제 금액 8,800원을 결제할 방법과 소유자 명을 입력 한뒤 결제 하기를 클릭 하십시오.

결제창이 뜨면 정보를 입력 하시고 결제를 마치십시오.


결제를 마치고 나면 이전 신청이 요청 됩니다.


전에 가입한(예전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이메일을 확인 해보면 이런 인증키가 있는 메일이 와 있습니다.

기관이전 승인 바로가기를 클릭 하시면


이런 페이지가 뜹니다. 이전 도메인 명과 소유자 이메일을 적어 주시고 아까 이메일로 받은 인증키를 입력 하시고 이전 승인에 동의함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도메인 이전 상태를 보시면 이메일 승인 대기가 끝나고 이전 요청중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기관이전이 완료 됩니다.

기관이전이 완료 되면 이제 퀵도메인 사이트에서 네임서버 설정이나 포워딩 등 기타 도메인 관련된 정보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기간의 공백이 있기 때문에 그 사이 혹시 도메인 정보를 변경 할 일이 없을지 잘 생각하시고 기관이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번호 이동과 같은 도메인 기관이전은 더 서비스가 좋거나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등록하기 위함입니다.

약간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더 좋은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등록 기관이 있다면 저는 얼마든지 기관이전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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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오른쪽 클릭을 막아 뒀습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함부로 퍼가는(복사, 붙여넣기) 행위를 막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오른쪽 클릭을 막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 블로그에서 사진이나 포스팅 된 글을 마음껏 퍼가라는 뜻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조금만 다른 방법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퍼 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소모적인 행동을 하기 싫어서 공개를 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아는 오른쪽 클릭 허용 프로그램은 권용휘씨가 만드신 클릭투트윅 입니다.
다운 링크
위의 링크에서 다운 가능합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설치 하시고, spell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 하시면 됩니다.
본래 프로그램인 클릭투트윅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습니다.

1. 빠른 윈도우 환경을 위한 '레지스트리 최적화' 기능
2. 여러가지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손상된 시스템을 복구시켜주는 '시스템 문제 해결사'
3. 쓸모없는 파일로 인한 하드디스크 낭비 및 시스템 속도 저하를 방지하여 주는 '파일 최적화'
4. 인터넷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한 '인터넷 속도 최적화'
5. 악성코드 제거를 위한 '울타리' 프로그램
6. 해킹 위험으로 부터 컴퓨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화벽' 프로그램
7. 개인적인 파일을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파일 보호' 프로그램
8. 실수로 삭제되는 중요한 파일을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중요 파일 삭제 방지' 프로그램
9. 사용자가 설정한 프로그램의 실행을 방지하여 주는 '프로그램 제한'
10. 귀찮은 반복작업을 대신해 주는 '매크로 (키보드/마우스 재생기)' 프로그램
11. 기타 더 많은 설정과 최적화 기능...!
출처 : http://rodream.net/

사용법

실행하면 창 목록이 나옵니다.
그곳에서 왼쪽에 창 이름 아래 자물쇠가 잠겨 있으면 펌 방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펌 하고 싶은 창을 클릭하고, 아래 펌 방지를 해제 합니다!를 클릭 하시면 마음껏 퍼 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음껏 퍼와도 된다는게 아닙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발생하지 않도록 무분별한 불펌은 자제합시다!

제 블로그 글도 그냥 퍼가시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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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1과 스트라이크2의 차이점
최근에 새로 구입한 축구화 입니다.
토탈 90 시리즈 중에 중간 단계 모델인 스트라이크2는 스트라이크1과 비교해서 슛쉴드 모양이 바뀌었고, 에어줌이 사라졌습니다.
에어줌은 큐션 역활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땅과의 접지 문제와 기능의 의문으로 인해서 앞으로는 사라지지는 추세 일듯 싶습니다.

선수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몇 몇 사항들이 수정 되었다고 하니 1보다 2가 더 좋은 점이 더 많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10년간 진화하고 있는 토탈90 시리즈)
1보다 2가 신기가 편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축구화 등급
토탈90 슛 -> 토탈90 스트라이크 -> 토탈90 레이저 순의로 가격이 높습니다.
루니나 토레스 같은 선수는 최상품 레이저 모델을 신고 있습니다.
스트라이크는 보급형으로 맨땅에서 차기에는 아깝지만,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면(선수가 아니라면) 인조 잔디나 맨땅에서 차기에 좋습니다.


디자인
스트라이크를 인터넷 상에서 고를 때는 색상은 따지지 않고 가장 저렴한 걸로 샀는데 빨간색이였습니다. 그래서 산거였는데 알고 보니 토레스나 루니도 빨간색을 신을 때가 있습니다!
빨간색은 약간 자주 빛이 돌고 있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는 사진 보다 더 예뻐서 너무 좋았습니다. 은은하게 감도는 광택이 고급스러워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신고 찰칵!


끈을 어떻게 묶어야 하나 고민 하다가 옆으로 묶는게 나을듯 싶어서 옆으로 묶었습니다. 가운데로 묶으면 끈이 중앙 슛쉴드 부분을 방해해서 공과의 임팩트를 방해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입니다.

슛 쉴드 모양은 이전 모델은 중앙을 중심으로 통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인스텝 부분의 감아차기 중앙의 쉴드 아웃프론트의 아웃 사이드 슛을 쏠 때 공에 맞는 부분이 강화 플라스틱(고무느낌)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히 부드럽습니다.
사선 모양의 플라스틱이 끊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러우시다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1mm정도의 두께로 어퍼에 딱 고정되어 있고 약간 부드러워서 끊어지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위에서 바라본 슛쉴드


아웃 사이드



착용감
신은 느낌은 볼이 다른 모델보다 조금 넓어서 그런지 약간 여유 있고 편한 느낌이였습니다.
발볼이 넓어 서 신기 어려운 사람은 슛쉴드 위 덮개부분을 조금 잘라서 신기 쉽게 한다고 하는데, 저는 발이 좁은 편이라서 그냥 쉽게 신을 수 있었습니다.
에어줌이 사라져서인지 쿠션과 중창의 쿠션이 더 좋아진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레이저는 중앙 슛쉴드 부분의 90이 더 붉은 색이던데...


스트라이크가 레이저 보다 사선이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레이저의 사선의 빈 공간이 더 넓습니다.(마름모꼴이 조금 더 큼)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레이저의 내구도가 더 높고, 경량화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덮개를 들어 보면


텅은 쿠션 감이 좋고 통풍구가 크게 있습니다. 만져 보면 좁쌀 같은 알알들이 있는 느낌입니다.
통풍 구멍이 크다고 혹시 수중전에서 물이 그대로 들어 오지 않을까 생각 하신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젖은 운동장에서도 위에서 물을 묻지 않는 이상은 물이 잘 들어 오지 않습니다.

인솔은 약간의 쿠션감이 있고 분리가 가능합니다.


슈팅감
슛팅감은 임팩트가 아주 잘 되는 느낌이고 파워가 실리는 슛을 쏠 수 있습니다.(공을 더 멀리 찰 수 있음)
감아차기에도 좋고, 아웃사이드로 찰 때도 잘 맞아서 차기 좋습니다.


내구도
어퍼의 슛쉴드 때문에 약간 불안 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먼저 문제가 발생한 곳은 스터드 부분습니다.
위만 생각하고 바닥은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2달 쯤 착용후 바닥이 갈라지는 기현상을 보이는 바람에 약간 아쉬어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저렴한 제품이라도 이런적은 없었기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아마도 뽑기의 잘 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큰 문제가 없지만 얼마 후에 밑창이 갈라져 떨어져 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맨땅의 딱딱한 곳 때문이거나, 아스팔트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마무리
전체적인 외관과 착용감에 매우 만족스럽다.
보급형 제품으로 적당한 가격에 좋은 성능으로 추천하기 아깝지 않다.
최상급 모델을 이미 많은 유명한 선수들이 신고 있는 것으로 충분히 토탈90이 좋은 축구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어서 더 구매 하고 싶다.
추천 합니다! 토탈90 스트라이크

별점
디자인 ★★★★
착용감 ★★★★
내구도 ★★★☆
가격대비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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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하드 디스크를 샀습니다.

처음 컴퓨터 조립할 때 WD320GB하드를 기본으로 했는데, 동영상이나 게임, 강좌, 기타 자료들을 다운 받기만 하고 지우지는 않고 정리가 안 되어서 추가로 시게이트 320GB 하드를 샀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산 하드가 뽑기를 잘 못 해서 인지 가끔씩 다운 되더니, 증상이 악화되서 인식이 안 되기도 하고 컴퓨터가 멈추고 한참 뒤에 풀리면 하드가 사라지는 기현상(?)이 생겨서 하드를 새로 샀습니다.

새로 사서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고 쓰니 멀쩡했습니다.
근데 시게이트 하드가 또 말썽 부려서 지금은 그냥 WD하드만 2개 달아서 쓰고 있습니다.
A/S센터에 전화하니 교환 받으라고 하더군요.
아직 A/S기간이 남았으니, 무상교환 될텐데 귀찮아서 못 가고 있습니다.

새로 산 하드는 에어캡(뾱뾱이)으로 잘 감싸져서 왔습니다.
절대 던지지 말라는 문구도 빨간색으로 적혀 있었구요.
설마 던지더라도 어느정도는 보호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배송중에 망가지면 정말 실망이 클 듯 싶네요.

회색 포장지에 하드가 잘 들어있네요.
스티커에 판매 년월이 적혀져 있습니다.
구매일로 부터 2년 간 A/S가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가장 저렴한 곳에서 샀더니... 이곳은 정식 수입 업체가 아니라서 웨스턴 디지털에서 A/S 못 받는 그레이제품(?)이라고 하는데 파는 곳에서 A/S 해준다고 하니~ 뭐 고장 안 나고 오래 쓰길 바라죠 뭐~

저는 지금까지 하드 고장 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제 친구는 드라이버로 한번 톡! 쳤는데 고장 나는걸 본적이 있어서 약간 불안 하기는 합니다.

사진이 약간 흔들렸지만 시리얼 지웠지만 보여드려도 별 상관 없겠네요.
어차피 정식 에프터 서비스 못 받으면 시리얼이 필요 없을테니까요;
제가 산 곳은 데카아이엔에스 입니다.

혹시 찜찜 하시면, 정식 수입 업체 제품을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HD tune을 이용한 테스트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엑세스 속도가 꽤 잘나왔네요.
파일 전송 평균도 좋구요.
CPU 이용률도 5% 아래네요.

체감은 잘 모르겠는데, 전에 쓰는 하드랑 비교해서는 테스트 결과가 분명 새로 산 하드가 좋네요!

아무튼!
하드 구입 하실분들은 A/S까지 생각 하셔서 정식 수입 업체를 통해서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새로운 사실 알았네요;
저도 A/S를 받을 순 있지만 딱 2년에 정식으로는 못 받는다고 합니다. 쿨럭-_-;
2년 안에 고장나고 고장 안 나길 바라거나, 그냥 고장 안 났으면 합니다. 하하하

그럼 이만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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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파풉스를 150개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155개가 왔습니다.
한통을 주문했는데, 무게로 측정 해서 그런지 제가 잘 못 셌는지 몇개 더 들어 있더군요.
받은지 한 3일 정도 됐는데 아직 10개도 못 먹었습니다.
이런 속도로 먹으면 1년은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통이 참 단단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얇아서 쉽게 찌그러 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통 이외에 종이로된 상자도 같이 왔는데 선물 할 때 쓰면 좋겠네요.
상자가 거의 통이랑 맞먹어서 150개 다 들어 갈 것 같네요.

추파춥스 50주년 기념 통이라고 하더군요. 은은한 생각에 깔끔 로고가 보기에 좋습니다.

가격은 2만원 정도 합니다.
문방구에서 개당 200원 정도에 파는데 2만원에 150개면 개당 150원이 조금 안 되는군요.
50원 아끼자고 큰돈을 쓴듯 한 기분도 드네요.
다 먹고 나면 한 만원 버는 걸까요?ㅎ

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ㅋ

8가지 맛(딸기맛, 포도맛, 망고맛, 파인애플맛, 레몬라임맛, 딸기크림만, 딸기요구르트맛, 베리요구르트맛)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1개에 열량이 50kcal네요.
무게는 1.8KG이라고 나왔는데 철통 무게까지해서는 2.4KG정도 나왔습니다.
통이 한 600g정도 하네요.

유통기한은 자세히 안 봤는데 한 2년쯤 되는 듯 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사탕이 가득!
오호.. 다 먹어 주겠어ㅋㅋ

어떤 맛을 먹어 볼까?

그냥 아무거나 집어서 먹습니다;
이건 먹어 봤으니까.. 하면서 놓고 다른걸로 잡아서 먹기도 하구요.
늙어서(?) 그런지 사탕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도 있지만, 8가지 맛은 확실히 다르네요.
왜 8가지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맛 별로 분류 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갯수만 세고 다시 통에 담았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라고 해도 초콜렛도 못 받고, 화이트 데이라고 사탕 줄 사람도 없으니...
저 혼자서 다 먹을 겁니다 +ㅁ+

다 먹으면 다 먹은 기념으로 또 포스팅 해야겠네요.
하하

즐거운 화이트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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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자료고,
MP3로 나온것이 아니라 테잎으로 나와서 파일이 없으신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우연히 알게 되셔서 영어 공부 하시려고 찾으시는 분들도 있는 듯 하구요.
전에는 1:1일 질문이 오거나 가끔씩 보내 드리고 했는데,
아직도 조금씩 찾으시는 분들이 있네요.

그래서 대용량 메일로 공유 합니다.
파일 다운로드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2008/08/05 - [분류 전체보기] - 꼭 외워야 할 영어명문 Best20 다운로드
스크립트는 글에 위에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도 스트립트 다운 가능합니다.



파일 다운로드는 다 막혀서 다시 올렸습니다.
140MB가량 되니 파일 올릴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

우선 메일로 공유 합니다.
일주일간 20번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필요하시다면 서둘러서 다운 받아 주세요~
다운 받기
네이버 대용량 메일 링크 입니다.

zshare.net 링크입니다.
꼭 외워야 할 영어 명문 Best20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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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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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딱 1장 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군요...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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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인터밀란의 경기가 한국 시각으로 12일 새벽에 올드 트래포트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결기 결과는 2:0 으로 맨유가 승리하였다.
맨유는 1,2차전 합계 1승 1무로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득점자: 4’ 비디치(도움:긱스), 49’ 호날두(도움:루니)

*경고: 루니(이상 맨유), 사무엘, 문타리(이상 인테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4-2): 1.판 데르 사르 – 22.오셰이, 5.퍼디난드, 15.비디치, 3.에브라 – 7.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6.캐릭, 18.스콜스(8,안데르송 70’), 11.긱스 – 10.루니(13.박지성 84’), 9.베르바토프 /감독:퍼거슨

박지성은 후반 84분경 교체 되어 잠깐 동안 경기장을 누비었다.

축구 경기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점은 축구화!

우리나라에 4월 1일 출시 된다는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를 줄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호나우두는 이미 신고 있었다.
최정상급 선수들의 격돌!


루니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 시킨 호나우두의 헤딩 (오프 사이드 위치의 베르바토프)


새 축구화가 아직은 어색한지 줄라탄은 골을 결정 짓지 못하며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지 못 했고, 호나우두는 가벼운 움직임을 보이며 루니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골을 연결 시키며 이름 값을 했다.

하지만 호나우두는 전반전에 시도한 왼발 발리 슛은 공을 정확하게 맞추지 못 하고 공중으로 떠버렸다.


"크로스가 좋았지?" 말하는 듯한 루니


필자가 보기에 베르바토프는 이미 오프사이드에 걸려 있었고, 루니는 베르바토프를 보고 크로스를 줬는데 2선에서 달려 들어 오던 호나우두가 헤딩으로 반박자 빠르게 골로 연결 시켰다. 루니는 희색에 파란색 토탈90 레이저를 신고 있었다.


루니의 토탈90 레이저


박지성은 티엠포 에어레전드를 신고 나왔다.


'박지성이 조금만 더 일찍 교체 되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퍼디낸드는 루니와 같은 모델 토탈90 흰색에 파란색을 신고 나왔고, 머큐리얼 베이퍼를 신는 다른 선수들은 아직 베이퍼4를 신고 나온 모습이였다.

아무튼 베이퍼5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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