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old에요~

요즘에 통 바쁜척 하느라고 글을 못 올렸는데요.
초대장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셔서, 초대장이 또 생기면 바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오늘 할 이야기는!

택배 배송에 관한 이야기에요.
주말에 물건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화요일이 되도 수요일이 되도 물건이 안 오는 겁니다.
참고 참다가 목요일에 드디어 택배를 수령!

그런데!!! 이건 뭔가요 상태가 사진 같습니다.
박스는 축축하고 심지어 파손 되어 있었습니다.
안에 내용물까지 보이고 이제까지 많은 물건을 신청해서 배송 받아 봤지만 이런 적은 처음입니다.

눅눅하게 젖어서 박스가 다 헤쳐졌어요.

다행히 비늘 포장이 되어 있어서 점퍼(택배 내용물)은 젖지 않아서 참았지만, 내용물이 상했다면 저는 폭발 했을지도 몰라요.

늦어지는 배송에 한번 짜증,
배달 상태를 보고는 또한번 짜증이 났네요.

배송 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신데 조금만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택배 받으면 선물 받은 것 처럼 기분이 좋은데, 이런게 받으면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나름 물건을 싸게 사서, 택배비가 더 많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이런 배송 상태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올려봐요.

그럼! 이만 여러분들은 이런일 없기를 바라며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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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기.

가끔씩 꾸는 꿈에서 이가 부러지고 이가 빠지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 났다.(무슨 의미의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 어느날 내 삐뚤어진 앞니에 흠집을 발견했고, 손전등으로 비추어 봤더니! 이게 웬일? 세로로 쫙 실금이 가 있는게 아닌가!!

'헉... 언제 부딪혔을 때 쪼개 진건가?'

멀쩡 하다가 갑자기 보고나니 이가 시린듯 하기도 하고 자꾸 신경 쓰였다.

어머니께 이야기 했더니 '또 병 돋았구만~'

'헉...' 난 열받아서 있는 말 없는 말(?) 다 해버렸다.

어머니의 병 돋았구만의 내용은 아마 이럴 것이다.

나의 상상력은 뛰어나서 어디나 아픈 듯 하면 과장 되어진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렸다고 치자.

감기는 쉬면 낫는 병이다. 그런데 쉬어도 낫지 않자. 이것은 감기와 비슷한 폐렴(?)이나 기타 다른 병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능력을 실로 놀랍다! 몇 단계만 거치면 난 어느새 시한부 환자가 되어 있는것이다.

그렇다. 어쩌면 어머니 말씀이 맞는지 모른다.

 

어찌 되었건 그 일이 있은 뒤 얼마뒤, "TV에서 치과 보험 광도 하더라~ 그거나 들어라" 하시는 거였다.

"그런거 뭐하러 해!" 하고 말했는데...

낮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엄마가 치과 보험 든다고 해놨으니 전화 오면 잘 말해라"

"뭐?"

'또 일 저질렀구나~ 하여간 뭔 말을 못해요'

그래서 조금 지나서 라이나 생명에서 전화가 왔다.

"어머니께서 보험 가입 신청 하셨는데요~ 간단히 본인 확인 및 개인 신상정보를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네"

그래서 본인 확인이라면서 주민번호 뒤자리 물어 보고 키와 몸무게까지 물어 보더니 하는 말이

"현재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백수 인데요?"

"네? 아~ 취업 준비생이시라구요? 학생 아니시구요?"

"네~ 취업 준비생이요~"

"아... 그럼 가입이 어려우신데요. 어머니와 통화후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네"

'아하.. 백수는 보험도 못 드는구나..'

개인적으로 "학생 = 백수 = 취업 준비생"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학생은 직업이 있는거구나

직장이 없으면 보험도 가입이 안 된다니... 안 되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한 10분 뒤에 다시 전화가 왔다.

"어머니께 전화 드리니 입대 예정이시라면서요?"

"네"

"아~ 그러시면 가입이 되십니다."

'이건 또 뭐지? 입대.. 군인도 직업... 이구나~'

그러면서 진작 이야기 해지 그랬냐고 그러고, 약관 내용을 대충 읽어주고 2주내로 약관을 받아 볼 수 있고 가입 됐다고 했다.

그렇게 입대 예정자(?) 신분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오늘의 일기.

날샜다.

자야지 하다가 잠깐 게임했는데 아침!

아침 먹고 소화 시킨 뒤 잤다.

잠깐 잠들었는데 푸른솔관장님께 전화 왔다.

"내일 공차러 갈래?"

"내일요? 네..."

"왜 이렇게 힘아리 없냐?"

"아.. 날 새서 잠을 못 잤어요"

"그래 내일 보자!"

"넵"

다시 잤다.

얼마뒤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과 MT가서 모두 휴강..'대체 넌 왜 안 간거니'

그래서 오늘은 놀고 내일은 또 공부 한다고 영화나 보러 가자고 했다. 난 날새서 힘들다고 했더니, 정신 차리면 연락 주라고 했다. 그 때가 오전 11시 쯤...

다시 잤다.

4시쯤 일어 나서 친구에게 전화했다.

게임중..

밥 먹고 나가서 노려나? 운세나 보자 했더니 [뜻 밖의 해후가 예상 되는군요] 해우가 뭐지? 사전을 찾아 보니 '오래동안 헤어졌다가 뜻 밖에 다시 만남' 이라는 뜻이였다.

아~ 오늘 놀러 나가서 누군가 보는가보구나 했다.

게임중이라고 이따 연락 한다던 친구는 1시간 쯤 지나서 오늘은 놀기 그른것 같다고 놀기를 포기했다.

나도 그냥 또 잤다.

자고 태권도장 갔다가 밥 먹고 이제 또 자려고 한다.


오늘의 꿈.

운세에서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런지 꿈속에서 사람을 만났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째 되었건 예뻣다. 겨우 겨우 쫓아가서 찾았고, 밥을 같이 먹게 되었다.

난 너무 귀여워서 "귀엽다~" 하면서 볼을 만졌다.

밥 먹고 있는데;;

약간 인상을 쓰는 듯 했지만 게이치 않고 물었다.

"몇 살이에요?"

과연 몇살일까나... 대답이 없었다.

뭐지... 잠깐 지나서 중국어를 하기 시작했다.

아.. 중국어 내가 전혀 못하는.. 중국 사람이라고?!!

황당했다. 후.. 어떻게 이야기를 하지? 영어라도 할 수 있냐고 물어 봐야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더듬 더듬 한국어를 했다. 뭐지? 할 줄 알면서..

어째 되었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꿈에서 깼다.

과연 이 꿈은... 귀여운 애와 대화 하기 위해서 중국어를 배우란 계시인가?

아무튼 깜직한... 누구지?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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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메인 등록 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서 만료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kr도메인은 문자로 만료일을 알려주기까지 하네요.
만료일 안내를 메일로도 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할 수 있는 선택은 2가지 입니다.

도메인을 계속 소유 하고 싶은 경우, 도메인을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 경우!
후자의 경우는 돈을 내지 않으면 자동으로 만료되어 다른 사람이 소유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자의 경우는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하여 도메인 연장을 하면 됩니다.
도메인 연장은 이미 등록한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하여 결제만 이루어 지면 자동으로 도메인 사용 기간이 연장 됩니다.(1년 단위씩)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이전이 있습니다.
기관이전은 휴대폰 번호 이동과 비슷합니다.
저의 도메인을 가지고 다른 등록 대행 업체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넘어 간다고 해서 기간이 줄어 드는 것이 아니라, 남은기간 + 연장 기간이 됩니다.

예를 들어 20일 남은 도메인을 기관 이전하면 20일 + 365(1년 연장)일 해서 385일이 남게 됩니다.

저는 싼도메인 -> 퀵도메인으로 기관 이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퀵도메인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을 마치면 왼쪽 메뉴에 기관이전을 클릭합니다.


기관이전 가능여부 검색에 도메인을 입력 하고 검색을 클릭 합니다.

 


체크 박스에 선택과 약관 동의에 체크 하고 다음 단계를 클릭 합니다.

만기일과 잔여일 1년 연장 비용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부가세 포함 결제 금액 8,800원을 결제할 방법과 소유자 명을 입력 한뒤 결제 하기를 클릭 하십시오.

결제창이 뜨면 정보를 입력 하시고 결제를 마치십시오.


결제를 마치고 나면 이전 신청이 요청 됩니다.


전에 가입한(예전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이메일을 확인 해보면 이런 인증키가 있는 메일이 와 있습니다.

기관이전 승인 바로가기를 클릭 하시면


이런 페이지가 뜹니다. 이전 도메인 명과 소유자 이메일을 적어 주시고 아까 이메일로 받은 인증키를 입력 하시고 이전 승인에 동의함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도메인 이전 상태를 보시면 이메일 승인 대기가 끝나고 이전 요청중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기관이전이 완료 됩니다.

기관이전이 완료 되면 이제 퀵도메인 사이트에서 네임서버 설정이나 포워딩 등 기타 도메인 관련된 정보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기간의 공백이 있기 때문에 그 사이 혹시 도메인 정보를 변경 할 일이 없을지 잘 생각하시고 기관이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번호 이동과 같은 도메인 기관이전은 더 서비스가 좋거나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등록하기 위함입니다.

약간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더 좋은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등록 기관이 있다면 저는 얼마든지 기관이전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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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파풉스를 150개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155개가 왔습니다.
한통을 주문했는데, 무게로 측정 해서 그런지 제가 잘 못 셌는지 몇개 더 들어 있더군요.
받은지 한 3일 정도 됐는데 아직 10개도 못 먹었습니다.
이런 속도로 먹으면 1년은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통이 참 단단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얇아서 쉽게 찌그러 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통 이외에 종이로된 상자도 같이 왔는데 선물 할 때 쓰면 좋겠네요.
상자가 거의 통이랑 맞먹어서 150개 다 들어 갈 것 같네요.

추파춥스 50주년 기념 통이라고 하더군요. 은은한 생각에 깔끔 로고가 보기에 좋습니다.

가격은 2만원 정도 합니다.
문방구에서 개당 200원 정도에 파는데 2만원에 150개면 개당 150원이 조금 안 되는군요.
50원 아끼자고 큰돈을 쓴듯 한 기분도 드네요.
다 먹고 나면 한 만원 버는 걸까요?ㅎ

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ㅋ

8가지 맛(딸기맛, 포도맛, 망고맛, 파인애플맛, 레몬라임맛, 딸기크림만, 딸기요구르트맛, 베리요구르트맛)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1개에 열량이 50kcal네요.
무게는 1.8KG이라고 나왔는데 철통 무게까지해서는 2.4KG정도 나왔습니다.
통이 한 600g정도 하네요.

유통기한은 자세히 안 봤는데 한 2년쯤 되는 듯 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사탕이 가득!
오호.. 다 먹어 주겠어ㅋㅋ

어떤 맛을 먹어 볼까?

그냥 아무거나 집어서 먹습니다;
이건 먹어 봤으니까.. 하면서 놓고 다른걸로 잡아서 먹기도 하구요.
늙어서(?) 그런지 사탕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도 있지만, 8가지 맛은 확실히 다르네요.
왜 8가지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맛 별로 분류 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갯수만 세고 다시 통에 담았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라고 해도 초콜렛도 못 받고, 화이트 데이라고 사탕 줄 사람도 없으니...
저 혼자서 다 먹을 겁니다 +ㅁ+

다 먹으면 다 먹은 기념으로 또 포스팅 해야겠네요.
하하

즐거운 화이트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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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지만 중간중간 블로그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계송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한가지 스킨으로 약간씩 수정하면서 지내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하고 수정해서 쓰려고 했는데 잘 안 되어서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하고는 수정해서 써야겠다 마음 먹었지만,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새로운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딱 보시면 아실지도 모르지만,
BASIC 2008 ver.1.0 스킨을 수정 했구요.

저번 색상 컨셉은 주황색이였구요.
이번에는 연두색이 컨셉입니다. 주색이 연두색이니 노랑에서 초록색까지 다양하게 비슷한 계열로 색상을 쓸 예정입니다.
이미 스킨 수정은 초록색 계열로 거의 확정한 상태구요.
혹시 문제가 발생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생기면 언제나 수정 하능합니다.
하하하
다른 블로그는 돈 주고 사버리면 그만인데, 역시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는 자신이 직접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우후!
이제 몇가지 준비하고 있는 글들이 포스팅 될 예정이구요.
군대 가기 전까지 열심히 블로깅 할겁니다ㅎ

최근에 저는...
하는 일 없이 놀았죠.
지금도 놀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취업 준비생이지, 그저 백수일 뿐입니다.
뭔가 마땅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서럽고, 대학교 졸업 하고도 군대에 가야하니 취업도 못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게 많지만, 우선 잘 하는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 보면 뭔가 해낼 수 있을거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배우고 싶은건 배우는게 좋겠죠^^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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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녹음곡

2009/03/07 21:2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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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넬린 님의 블로그를 들렸다가 밟았습니다.. [..]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예쁘면 다 좋고 귀여워도 좋죠~

- 연상은 좋아해?
아주 좋아해요 >_<

- 휴대폰은 어떤걸 가지고 있나요?
Ever W350 플러스 홀릭입니다~

- 휴대폰 고리는?
USB메모리 2GB 메모렛에서 만든겁니다.

-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별일 없으면(?) 가지고 다닙니다.

-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중간크기 나이키 가방, 갈색 크로스백, 인터크루 작은 크기 크로스백, 작은 크기 아식스 가방 필요에 따라서 씁니다.

- 가방의 주된 내용은?
지갑, MP3, 화장지, 안약, 아스피린, 수첩 등등 가방에 따라서 가지고 다니는 물건의 종류도 다릅니다.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안 빌어 봤는데요;

- 만약 크래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무지개색;

- 좋아하는 요일
금요일~ 예!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적벽대전 1부

- 화날때는 어떻게 해?
참다 참다 폭발

- 세뱃돈은 어디다 써?
지르고 먹고 돌아다니고 놀고 물 흐르듯 사라지죠~

- 여름과 겨울중 어느 쪽이 좋아?
여름 여름 더운건 참아도 추운건 못 참아요. 추우면 꼭 죽을 것만 같은데 더운건, 살겠어요;

-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기억이....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가방, 이어폰(?), 배드민턴채;;

- 어젯밤 뭐했어?
일찍 잤어요~

- 좋아하는 꽃은?
장미

- 가고싶은 나라는?
영국!


자 이제 이 글을 보신분은 어서어서 포스팅 하시고 트랙백 날려주세요!!
보신분은 무조건 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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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rs Seoul 2008(http://www.estarsseoul.org)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여기까지 이걸 보러 간게 아니라, 아르바이트 면접 보러 서울까지 갔다가 그냥 오기 좀 아쉬워서 들렸다 왔습니다^^

연극이나 뮤지컬을 볼까, 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를 볼까 고민하다가 비도 오고 해서 3호선 타고 갈 수 있는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로 갔습니다~
학여울역에서 내리니 2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더군요. 계단을 올라 나오자 마자 건물이 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나오면서 찍었구요. 전시 부스 말고도 이제 스타리그도 하려나 보던데 저는 그냥 서울을 떠나서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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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와서 사람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번 휙 둘러보고 창천 부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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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응모권이 있기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냈는데, 헉... 덜컥 뽑혔습니다. 응모권 넣은지 5분도 안 됐는데 말입니다. 1:1, 2:2, 3:3로 대전하는 거였는데 저는 장천 아이디도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분이 그냥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주시더군요; 저는 2:2에 당첨 됐습니다. 1:1은 어떤 일반 유저분과 이윤열 선수가 붙었는데 보기 좋게 이윤열 선수가 이기고, 2:2는 보란듯이 한판도 못 이기고 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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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싸인중인 선수들...)


그렇게 대충 게임 참여 이벤트가 끝나고 위메이드폭스 선수단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대충 줄 서 있다가 박성균, 이윤열, 박세정 선수와 덤으로 개그맨 김준호, 천명훈씨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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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성균, 이윤열, 박세정, 천명훈 이렇게 사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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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가씨(?)들도 꽤 있었지만 눈길만 주고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하하하하;
2천만원짜리 옷을 입고 있는 여성분은 사진찍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다들 DSLR을 들이 대길래 사진찍을 엄두가 안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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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으로 받은 헤드셋은 사운드카드도 필요없는 USB짹만 꽂으면 되는 인터넷 최저가 2만원이 넘는 제품 이더군요! 차비는 벌었네요. 22400원 왕복 하면 44800원.. 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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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쉽게... 전시장을 뒤로 하고 3호선을 타고 다시 고속버스터미널로 갔습니다. 바로 광주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서울 나들이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창천 진작 '해볼까?' 할 때 미리 해봤으면 이렇게 털리지는 않았을텐데요...ㅠ
조금 아쉬웠습니다. 김준호, 천명훈, 게임유저 한분 대 위메이드 게임단 선수로 3:3 할 때는 프로게이머가 졌습니다. 결국1:1, 2:2은 프로게이머가 이기고 3:3만 개그맨의 힘(?)으로 이긴거죠ㅎ

- post by Bl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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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콘을 본 뒤 오래간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운 좋게 핸콕은 개봉 당일날 봤는데, 블로그를 잠시 떠나 있던 차라 글을 올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핸콕 재밌는데요ㅋ

매번 영화 감상을 올릴 때 마다 하는 말이지만,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저를 나쁘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스포일러도 포함 될 수 있으니, 잘 걸러서 봐주세요 -_-;;
맨 마지막 부분에 스포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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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볼까 하다가, 평가가 너무 극과 극으로 나뉘기에 적벽대전을 골랐습니다.

우선 방대한 스케일에 놀랐습니다. 그래픽인지 실제 사람인지 분간이 잘 안 될 정도로 많은 병사들과 피튀기는 전투 장면 등등...

적당한 유머감각과 장비의 무식함(?) 같은 캐릭터들간의 특징과 유머를 잘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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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장면이 너무 길어서 "도대체 왜 저렇게 싸워야 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눈에 잘 들어오는 편이였습니다. 너무 화려하거 빠른 액션은 도대체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 구분이 안 될 때가 있거든요;

그렇게 잘 몰입해서 보고 있는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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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때가 되가는데 적벽대전은 언제 나오는거지? 하던중... To be continued
응?

대반전!!!!
1부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적벽대전으로 생각하고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다음에 계속 이라니!
여기저기서 "뭐야~" 라는 반응이 나왔다.
조금은 황당하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쉬웠다.
그렇게 허전하게 극장을 나왔다.

2부에 계속이라... 2부만 봐도 될 것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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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스킨이 이상하게 보이신다면 ctrl + F5키를 마구 눌러주세요~)

스킨을 살짝 바꿨습니다.
플래시가 들어있는 스킨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막히는 바람에 기존 스킨에서 약간 변화를 줬습니다.
이제서야 마음에 들었는데, 그 전과 다른점이 거의 없네요.
계속 upgrade 해야겠습니다ㅎ

저는 실습이 끝나고 나서 한동안 바쁘면서 여유로워졌다가 지금은 완전한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 생활도 한달이 넘어가지만,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저는 딱 이게 체질인가봅니다;
지루하지도 심심하지도 않고 별 하는일 없이 하루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노는 동안 돈이라도 벌어야 먹고살겠죠ㅎ

적당히 놀고 나면 분명히 게임도 질리고 자는것도 질려서 더이상 안 하고 싶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게임하면 시간 잘 가고 잠자도 시간 더 잘 갑니다.
인기도 별로 없는 블로그 스킨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하다가 날새기도합니다.

최근에 영어 대사가 나오는 드라마에 빠져들었습니다.
미드...
하우스 시즌1
하우스 시즌2
하우스 시즌3
하우스 시즌4

로스트 시즌1
로스트 시즌2
로스트 시즌3
로스트 시즌4

그레이아나토미1
그레이아나토미2
그레이아나토미3
그레이아나토미4

끝까지 다보고 혹시나 다음 시즌이 나올까 기다리는 신세가 됐습니다.
이 밖에도 CSI, 프리즌브레이크, 조안오브아카디아, 고스트위스퍼러 등등~
적당히 봐둬서 끝을 보려고 생각중인 드라마도 있고 아직도 재미있는 드라마는 많이 있습니다;

미드를 보면 영어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꿈속에서 미드 주인공과 영어로 대화도 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Bold